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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 아버지 여홍철 이어 25년 만에 도마 결선 07-26 07:45


여자 체조대표팀의 여서정이 아버지 여홍철의 대를 이어 올림픽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여서정은 단체전 예선 도마 종목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800점을 획득해 전체 5위로 8명이 겨루는 결선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여서정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도마 은메달을 목에 건 아버지의 뒤를 이어 25년 만에 올림픽 결선에 나서게 됐습니다.


'체조여왕' 미국의 시몬 바일스는 15.183점을 받아 전체 1위로 도마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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