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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법사위 내준 것 제일 아쉬워…개혁 본격 추진" 07-25 18:44


취임 100일을 맞은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가 21대 국회 후반기 법사위원장을 야당에 내준 게 가장 아쉽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오늘(25일) 기자간담회에서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송구하다"며 일하는 국회를 만들려면 여당이 법사위, 야당이 예결위를 맡아야 한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의회 독재, 폭주라는 말이 부담스러워 적극 추진하지 못한 언론, 검찰개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코로나로 부도를 냈거나 신용불량에 빠진 경우 회생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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