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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근로자 60% 코로나19 끝나도 재택근무 원해 07-25 16:09


전 세계 근로자 3명 중 2명꼴로 코로나19 대유행이 끝난 후에도 일정 수준의 재택근무를 하기를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세계 29개국 근로자 1만2,5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64%는 팬더믹 제한조치가 해제된 뒤에도 사무실 출근에 대해 유연성이 부여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응답자의 65%는 재택근무를 포함한 유연한 근무환경에서 생산성이 더 높았다고 말했으며, 특히 응답자의 30%는 고용주가 전면적인 사무실 근무를 바란다면 이직도 고려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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