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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규 확진자 11만명대…5개월여 만에 최다 07-25 09:15


전염성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미국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11만 명대로 치솟았습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현지시간 23일 하루 미국에서 11만8,79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의 일일 확진자 수가 10만 명을 넘어선 건 지난 2월 11일 이후 5개월여만으로, 6월 말까지 하루 1만 명대에 그쳤던 감염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겁니다.


델타 변이 확산으로 4차 재확산이 본격화하면서 백신 접종자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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