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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에비앙 챔피언십 2R 선두…박인비·김효주 7위 07-24 10:49


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핫 식스' 이정은이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이정은은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버디만 10개를 잡아내며 중간합계 15언더파 127타로 선두에 올랐습니다.


127타는 남녀 메이저대회 통틀어 36홀 최소타 기록입니다.


미국 교포선수인 노예림과 뉴질랜드 교포 선수 리디아 고가 9언더파로 공동 4위,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박인비와 김효주는 7언더파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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