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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모바일 면허증 시범도입…실물처럼 신분증명 07-23 11:04


내년부터 모바일 운전면허증 제도가 시범 운영됩니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오늘(23일) 열린 혁신성장전략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휴대전화에 디지털 방식으로 보관하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관공서나 은행 창구에서 실물 면허증처럼 신분 증명에 이용하거나 비대면 거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내년 1월 일단 2~3개 지역에서 시범 도입한 뒤, 운영 성과를 보고 대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어,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등도 모바일화가 추진되며,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 신원인증 기술로 개인정보를 보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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