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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익 맞으면 중국과 협력 추구…북한은 그 중 하나" 07-23 09:37


미 국무부는 웬디 셔먼 부장관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대북 협력을 위한 논의를 시사했습니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22일 브리핑에서 "이익이 맞으면 중국과 협력을 추구한다"면서 "북한은 적어도 약간의 이익이 맞는 영역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북한과 관련해서는 중국에 뭘 기대할 수 있을지 파악해보기 위해 할 일이 있다고 본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북한의 인권 상황을 계속 매우 우려하고 있다면서 방안을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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