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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방송서 허위·과장광고' 업체 무더기 적발 07-22 22:33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이 진행하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살을 빼거나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부당광고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넉 달 간 주요 실시간 상거래 방송 플랫폼을 점검해 부당광고 방송을 한 6개 업체 21건을 적발했습니다.


적발 사례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 또는 혼동하게 하는 경우가 14건으로 66.7%를 차지했고, 거짓·과장 광고가 3건 등이었습니다.


적발된 업체 목록은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식품의 건강기능성 여부는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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