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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뉴질랜드에 0-1 충격패…8강행 빨간불 07-22 20:19


9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진출한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뉴질랜드와의 첫 경기부터 충격패를 당해 8강 진출에 빨간불을 켰습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오늘(22일) 일본 가시마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후반 25분 뉴질랜드의 와일드카드 크리스 우드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대1로 패했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 올림픽인 뉴질랜드가 올림픽 본선 무대에서 승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시작부터 1패를 떠안은 김학범호는 25일 오후 8시 루마니아와 2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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