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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삼성화재·KB손보 선수 코로나 확진 07-22 19:54


남자배구에서 방역수칙을 위반한 뒤 코로나19에 감염된 선수들이 발생했습니다.


삼성화재와 KB손해보험은 오늘(22일) 소속 선수 각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두 구단은 사과문을 통해 "확진 선수 2명은 지난 17일 삼성화재 소속 확진 선수의 자택에서 8명이 모여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고 말했습니다.


삼성화재와 KB손해보험의 선수단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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