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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 나온다 07-22 18:08


국보 '훈민정음'이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돼 NFT 시장에 나옵니다.

훈민정음해례본을 관리해온 간송미술관은 훈민정음을 디지털화해 100개 한정으로 개당 1억 원에 판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체 불가능 토큰으로 불리는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콘텐츠에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한 것으로, 국보가 NFT로 제작되는 것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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