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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폴폴] 여론조사로 풀어 보는 정치…7월 셋째주 민심은? 07-22 16:46


■ 방송 : <이슈폴폴>
■ 진행 : 조서연 앵커
■ 출연 :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여론으로 풀어 보는 정치, <이슈폴폴>입니다.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이번 주 여론조사 결과 분석해보겠습니다.

<질문 1>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오늘 발표된 4개 조사기관의 합동여론조사 결과인데요. 지난주에 비해 후보들 모두 큰 등락 폭을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질문 1-1> 다음으로는 JTBC 의뢰로 리얼미터가 조사한 결과인데요. 이전 조사가 2주 전이다 보니 NBS에 비해서 후보들 간의 등락 폭이 확연하게 보입니다. 소장님께서는 이번 주 대선 구도 어떤 부분에 주목하고 계십니까?

<질문 2>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도 "나라를 위해 몸을 던지는 것이 당연한 도리다"라며 대권 출마를 시사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김 전 부총리가 여권 후보가 될지, 야권 후보가 될지 아직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데요. 김동연 전 부총리의 등장이 대권 구도에는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요?

<질문 3> 이번에는 각 진영별 대선주자 선호도 보겠습니다. 먼저 여권 쪽 살펴보면요. 이재명 후보가 여전히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여기서도 이낙연 후보의 상승이 보입니다. 어제 이낙연 캠프 박광온 총괄본부장은 이번 달 내에 골든크로스가 나타날 수도 있다. 이런 예상을 하던데요. 여권 후보들의 지지율 변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4> 최근 이재명-이낙연 후보의 도덕성 검증에 대한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여권 후보 전체 지지율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분석도 있습니다?

<질문 5> 야권 주자 선호도도 보겠습니다. 윤석열 전 총장이 다소 하락하긴 했지만 22%로 1위를 지키고 있고요. 최재형 전 원장이 야권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 처음 이름을 올려 6%를 기록했습니다. 8월 말 경선열차 출발을 예고한 국민의힘에 과연 윤 전 총장이 탑승하느냐 마느냐도 야권의 대선 구도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은데요?

<질문 6> 이번에는 여야 유력 주자들의 양자 가상 대결입니다. 먼저 NBS의 결과인데요. 직전 조사와 비교했을 때 이재명, 이낙연 후보는 모두 상승, 윤석열 후보는 동률이거나 하락하면서 여권 후보가 모두 오차범위 밖에서 윤석열 후보에 앞섰습니다.

<질문 7> 이번에는 재미있는 조사가 있어서 한 번 보겠습니다. 본인이 선호하는 후보가 불출마할 경우 차선으로 누구를 선택할 것이냐라는 질문이었는데요. 진영별로 차선 후보도 극명하게 갈렸는데요. 특히 이낙연 후보를 지지하는 응답자 중에선 차선으로 윤석열 후보를 선택하겠다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어요. 무슨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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