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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엄마의 마음으로, 딸의 이름으로 - 4부 07-22 11:10


아침잠을 이겨내고 출근이 아닌, 책을 든 모녀!

자루파 씨와 딸 은비 씨가 모여 공부에 열을 올리는데요.

은비 씨는 곧 있을 태국어 자격증 시험 준비를, 자루파 씨는 한국어 교실 숙제를 하느라 집중! 또 집중입니다~

은비 씨가 모르는 태국어는 자루파 씨가 알려주고 자루파 씨의 숙제는 딸이 도와주는 '윈윈' 공부인데요.

그런데! 서로 집중이 안 된다며 트집을 잡기 시작하는 모녀~

공부보다 웃고 장난치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지만~ 그래도 알차게 두 시간 공부 끝에 나들이에 나서는 둘!

자루파 씨가 애정하는 도시, 포항으로 다시 향하는데요.

힐링~ 힐링~을 외치는 모녀가 그동안 꺼내놓지 않았던 속마음과 앞으로의 소원까지 담아 서로에게 전달합니다.

스물한 살,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엄마의 일을 도우며 개인 시간은 거의 없었던 은비 씨.

그런 딸의 마음을 알면서도 앞날을 위해 더욱 채찍질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자루파 씨.

두 모녀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받을 수 있을까요?

누구보다 즐겁게 행복을 쌓아가는 자루파 씨의 마지막 이야기가 이번 주 하모니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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