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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먼 美부장관 25일 방중…북한·이란 등 논의할 듯 07-22 07:22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중국을 방문합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셔먼 부장관이 방중 기간 톈진에서 왕이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등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셔먼 부장관이 "미국의 이해관계에 부합하는 영역과 중국의 행동이 심각한 우려를 낳는 영역을 두고 중국과 협의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통신은 미국이 셔먼 부장관 방중 때 중국과 논의하고 싶은 주제로 북한과 이란, 기후변화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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