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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4단계 비웃듯…모텔 한층 빌려 영업한 유흥주점 적발 07-19 17:15

(서울=연합뉴스) 경기남부경찰청은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하고 모텔 객실을 빌려 몰래 영업한 유흥주점 2곳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17일 오후 11시 5분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의 한 모텔 6층에 차려진 룸살롱에 있던 업주와 종업원 3명, 접대부 7명, 손님 7명 등 17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는데요.

업주에게는 모텔 한 층의 전 객실을 빌려 무허가 유흥주점을 운영하고 성매매 알선을 한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유흥시설에서는 밀폐된 공간에 여러 명이 모여 식사와 대화를 이어가는 만큼 코로나19 집단 감염의 위험이 크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업해 유흥업소 등에 대한 단속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박도원>

<영상 : 경기남부경찰청·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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