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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관방, 소마 공사 발언 "매우 부적절"…유감 입장 표명 07-19 15:45


가토 가쓰노부 일본 관방장관은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의 발언 논란 관련 "어떠한 상황, 맥락 하에서 한 것이라도 외교관으로서 매우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가토 장관은 오늘(19일) 기자회견에서 소마 공사의 관련 발언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파문이 한일 정상회담 개최에 영향을 줄지에 대해선 "문재인 대통령이 오신다면 외교상 정중하게 대응하겠다고 거듭 말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소마 공사는 한 방송사 기자와의 대화에서 문 대통령의 한일관계 개선 노력을 성적 표현을 사용해 폄훼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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