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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황금종려상에 공포영화 '티탄' 07-18 13:40


프랑스 공포영화 '티탄'이 한국시간 오늘(18일) 새벽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4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연쇄 살인마를 다룬 이 영화는 칸 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 중 가장 거칠고 도발적이고 폭력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영화를 연출한 쥘리아 뒤쿠르노 감독은 황금종려상을 받은 역대 두번째 여성 감독이 됐습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우리나라의 배우 송강호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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