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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가해자와 동거' 피해 청소년에 여가부 "신속 지원" 07-16 17:31


성폭행 가해자인 친오빠와 한집에 살고 있다는 청와대 국민청원 글과 관련해 여성가족부는 "피해 청소년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가부는 "성폭행 피해 청소년 사건에 대해 매우 안타까움을 표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입소나 심리상담, 의료·법률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피해 청소년 A양은 "어린 시절부터 친오빠로부터 잦은 성추행과 성폭행을 당해왔지만, 여전히 한집에서 살고 있다"는 내용의 국민청원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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