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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與 본경선 진출자 6명, '필승다짐' 한목소리 07-12 08:13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이 추미애 이재명 정세균 이낙연 박용진 김두관 후보(기호순)의 대결로 압축됐습니다.


본경선에 진출한 후보 6명이 결과발표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예비경선 통과 소감과 함께 본경선 승리 전략을 밝혔는데요.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추미애 /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이제 본경선 통과한 저를 포함한 6분 주자와 함께 국민께 진실로 다가가고 희망 드리는 정치 약속하겠습니다. 진실의 힘이 가장 강력합니다."

<이재명 /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약속이란 아무나 할 수 있는 거지만 실천이란 아무나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10년 넘게 공직자로서 국민에게 한 약속을 잘 지켜왔다. 성실하게 성과를 만들어 냈다는 점들을 열심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정세균 /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국민들한테 더 잘 다가가고 정세균이 갖고 있는 유능함, 열정, 소명의식 이런 것들을 국민들께 잘 전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단단한 각오로 최선의 노력으로 꼭 좋은 평가,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후보가 되고 싶습니다."

<이낙연 /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모든 과정 최선 다해서 어느 경우에도 품격과 신뢰를 지키면서 경쟁 임하겠습니다. 과정뿐 아니라 결과에서까지 국민 당원에게 감동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진 /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당원 동지들, 국민들 지지와 성원으로 통과했습니다. 정말 기분 좋습니다. 박용진 정치혁명 이제 시작이다. 말씀드리고요. 정치 대파란의 봉홧불이 올랐다 이 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김두관 /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제 스스로는 김두관이 가장 본선 경쟁력이 있다 감히 자부합니다. TV토론에서 말씀드렸지만 6분 후보중에서 영남에서 출마해서 이겨본 사람 저밖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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