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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역대 최다 신규확진 1천275명…오후 6시 3인 이상 모임 금지될까

07-08 10:17

(서울=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하루 최다 확진자가 쏟아졌습니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천275명 늘어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해 1월 20일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이틀 연속 1천200명대 확진자가 나온 것도 처음입니다.

정부는 상황이 악화할 경우 수도권에 대해서는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도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

4단계는 새 거리두기의 최고 단계로, 오후 6시 이후로는 2명까지(3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만 모일 수 있고 설명회나 기념식 등의 행사는 아예 금지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25개 자치구 구청장들과 화상으로 특별방역대책회의를 갖고 "가동할 수 있는 모든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황윤정·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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