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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리 "민주노총 불법집회 대단히 유감…위법행위 책임질 것"

07-04 18:11


김부겸 국무총리는 민주노총이 어제(3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노동자대회를 강행한 것에 대해 "대단한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경찰청과 서울시는 확인된 위법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끝까지 책임을 물어주시기를 바란다"고 주문했습니다.


김 총리는 수도권의 코로나 상황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수도권과 지자체에 모든 수단과 역량을 총동원해 감염확산을 차단하고 방역수칙 위반행위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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