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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동 KBS 사장 "수신료 조정 미룰 수 없다" 07-01 19:36


수신료 52% 인상을 의결한 KBS가 기자회견을 열고 조정 필요성을 호소했습니다.


양승동 KBS 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경제적 부담을 더 할 수 있어 고민했지만, 코로나19 등 재난 상황에서 오히려 공영 방송의 역할은 더 중요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KBS 이사회는 앞서 현행 월 2,500원인 수신료를 3,800원으로 올리는 안을 의결했습니다.


조정안은 방송통신위원회 검토를 거쳐 국회에서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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