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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쉬어가게 됐다"…'금품수수 입건' 엄성섭, 4년만에 방송 하차 07-01 10:12

(서울=연합뉴스)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엄성섭 TV조선 앵커가 관련 의혹이 규명될 때까지 자신이 맡은 프로그램 진행자 자리에서 한동안 물러납니다.

엄 앵커는 30일 '보도본부 핫라인'에 출연하지 않았고, 이상목 앵커가 대신 진행을 맡았는데요.

그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전날인 29일까지 해당 방송을 해왔습니다.

엄 앵커는 개인 유튜브 '엄튜브' 커뮤니티에도 "오늘 방송은 쉬어가게 됐다"고만 간략히 밝혔는데요.

앞서 1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는 수산업자 김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현직 검사와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엄 앵커에게 금품을 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엄 앵커는 수사 결과 무혐의가 확인되면 방송에 복귀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김해연·남이경>

<영상:연합뉴스TV,뉴스TVCHOSUN_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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