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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언론 자유에 슬픈날"…홍콩 빈과일보 폐간 성명 06-25 21:3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홍콩 반중매체 빈과일보가 폐간한 현지시간 24일 "홍콩과 전 세계 언론 자유에 슬픈 날"이라며 중국을 비난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직접 성명을 내고 "중국의 억압 강화가 빈과일보의 폐간 수준까지 이르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독립적 언론은 견고하고 번영하는 사회에 귀중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중국은 독립 언론을 표적 삼는 것을 중단하고 구금된 언론인과 언론 경영진을 석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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