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차 빼라는 전화 안 받자 타이어 4개 훼손 06-25 21:15


주차 시비로 이웃 주민 차량 타이어를 훼손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일 오전 7시쯤 인천시 서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이웃인 20대 남성 B씨의 차량 타이어 4개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A씨 차량 앞을 가로막고 주차한 B씨가 30분가량 전화를 받지 않아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