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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역대 최대 규모 인사…'김학의·월성원전' 수사팀장 교체 06-25 15:46


법무부는 오늘(25일) 중간간부 검사 인사를 단행하고 권력사건 수사를 맡았던 수사팀장들을 전원 교체했습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불법 출국금지 사건을 수사해 온 이정섭 수원지검 형사3부장은 대구지검 형사2부장으로, 월성 원전 사건을 수사한 이상현 대전지검 형사5부장은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친정권 성향으로 분류됐거나 박범계 장관의 참모진이었던 인사들은 대거 요직에 발탁됐습니다.


박 장관의 '입' 역할을 해 온 박철우 법무부 대변인은 서울중앙지검 2차장으로, 김태훈 법무부 검찰과장은 중앙지검 4차장으로 승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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