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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태안군, '광개토 대사업' 총력…추진 상황은? 06-24 19:30

<출연 : 가세로 태안군수>

서해안의 대표 관광지이죠.

충남 태안군이 민선 7기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인 '광개토 대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진행 중인 사업들이 많다고 하는데, 가세로 태안군수 직접 모시고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민선 7기가 출범한 지 벌써 3년이 지났는데요. 지난 3년의 시간을 되돌아보신다면요?

<질문 2> 민선 7기 핵심사업으로 '광개토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개토대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질문 3> 최근 태안에 큰 경사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도 38호 이원~대산 간 구간이 국도로 승격됐다는 소식인데요. 이게 어떤 의미를 갖는 건가요?

<질문 4> 태안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에 따라 대체에너지로 해상풍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이와 관련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질문 5> 태안은 서해안 유일의 해양치유센터 조성지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질문 6> 군수님께서 문화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태안읍성 복원사업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태안군 문화재 사업에 말씀해주시죠.

<질문 7> 태안이 국내 최초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됐다던데 어떤 내용인가요?

<질문 8> 이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는데요, 태안은 해수욕장이 전국에서 제일 많고 아름다운 관광자원도 풍부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죠. 해수욕장 운영대책과 주요 관광지를 소개해 주신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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