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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52시간제 적용 지방기업 외국인력 우선배치" 06-24 09:17


정부가 다음달 1일부터 5인 이상부터 49인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되는 주 52시간제와 관련해 신규 채용이 어려운 뿌리기업이나 지방소재기업에 외국인력을 우선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면서 "도입 초기에는 단속과 처벌보다는 유도책에 역점을 두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4,400개 회사에 전문가 방문 컨설팅을 지원하고, 근로시간 단축과정에서 신규인력 채용기업이 고용을 유지하면 최대 월 120만원을 최장 2년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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