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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조국 부녀 일러스트'에 與 "금도 넘어" 06-23 19:48


더불어민주당은 조선일보가 '성매매 유인 절도단' 기사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녀의 일러스트를 사용한 것을 맹비난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20년 넘게 신문에 몸담아 청춘을 보냈고, 기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잘 아는 사람으로서, 분노와 함께 수치를 느낀다"며 사측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김종민 의원은 단순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라며 "당사자에게 합당한 책임을 지우고 처벌 조치를 해야 한다" 말했습니다.


한준호 원내대변인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조선일보의 민낯은 모든 언론사의 수준을 함께 떨어뜨리는 부끄러운 일"이라고 일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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