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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검사 방해' 쑨양, 재심도 자격정지…도쿄행 무산 06-23 18:12


중국의 수영 스타 쑨양이 도핑 검사를 방해한 혐의로 스포츠중재재판소 재심에서 4년 3개월의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2018년 중국 자택을 방문한 검사원 활동을 방해해 8년의 자격 정지를 받았던 쑨양은 재심에서도 징계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이로써 쑨양은 다음 달 열리는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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