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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주 중국총영사관 영사 음주운전…면책특권 주장 06-23 12:24


광주에 있는 중국총영사관에서 근무하는 영사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주광주 중국 총영사관 소속 영사 A씨가 지난 20일 새벽 광주 서구 풍암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됐습니다.


A씨는 광주 전남대병원에서 아파트까지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외교관 면책 특권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면책 특권 대상인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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