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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사장서 거푸집 깔린 60대 근로자 사망 06-22 12:36


인천의 한 공사장에서 거푸집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60대 근로자가 숨졌습니다.


어제(21일) 새벽 6시 반 쯤 인천시 서구 경서동의 한 주물공장에서 100㎏ 무게의 거푸집이 쓰러지며, 작업 중이던 61살 A씨를 덮쳤습니다.


A씨는 팔과 가슴 등을 크게 다쳐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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