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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물류창고 등 645곳 소방 특별조사 06-22 12:35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다음 달 중순까지 시내 창고시설과 창고형 판매시설 645곳을 대상으로 긴급 소방특별조사를 벌입니다.


특별조사는 소방시설 유지 관리와 피난로 확보 여부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다음달 말까지 해당 시설들의 화재에 대비한 현지적응 훈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창고형 시설 가운데 연면적 1만 5천 제곱미터가 넘는 대형시설은 42곳으로, 이들에 대해선 전문가 등이 참여해 스프링클러 설비를 비롯한 전기안전관리 실태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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