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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브] 신규확진 300명대…감소세 속 불안요인 여전 06-21 14:43

<출연 : 백순영 가톨릭대 의대 명예교수·김민하 시사평론가>

주말과 휴일 검사 건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엿새 만에 다시 300명대로 떨어졌습니다.

확산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산발적인 일상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소식, 백순영 가톨릭대 의대 명예교수, 김민하 시사평론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신규확진자수가 300명대 중반을 기록했습니다. 휴일 검사건수 영향도 있겠지만 357명 자체는 4차 유행이 시작되기 전인 3월 23일 이후 꼭 90일 만에 최소 기록인데요. 백신 접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봐도 될까요?

<질문 2> 7월부터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이 시행될 예정인데요. 가장 큰 변화는 현행 5단계에서 4단계로 간소화된다는 겁니다. 변경된 기준대로라면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단계가 적용될 전망인데요.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들이 있게 될까요?

<질문 3>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이 많이 모이게 되면 또 확진자가 다시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데요. 개편안 시행에 앞서 이런 점에 대한 메시지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7월 1일부터 예방접종자들에 대한 인센티브도 본격 적용되는데요. 그 내용에 따라 향후 접종자들이 더욱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어떤 인센티브를 받게될지 중요해 보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특혜를 누리게 되나요?

<질문 4-1> 그런데 접종자와 비접종자를 눈으로 구분할 수 없다는 점에서 도입 초기에는 상당한 혼란도 예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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