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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보호책임 소홀' 보호기관 2차 고발 06-20 12:30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가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아동 보호 책임을 소홀히 했다며 서울 강서아동보호전문기관 담당자들을 경찰에 재차 고발했습니다.


협회 측은 강서아보전 관장과 팀장 등 정인이 사건에 관여한 7명을 유기치상과 업무상과실치상 등 혐의로 지난 18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장에는 피고발인들이 정인이를 보호하지 않고 유기해 신체적 상해와 정신적 트라우마 등을 입게 했다는 주장이 담겨 있습니다.


앞서 협회는 지난 2월 강서아보전 관계자들을 유기치사 등 혐의로 고발했지만, 경찰은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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