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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측 대변인 열흘 만에 전격사퇴…"일신상 이유" 06-20 10:33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 이동훈 대변인이 "일신상의 이유로 직을 내려놓는다"며 전격 사퇴했습니다.


대변인에 선임된 지 불과 열흘 만의 퇴진으로, 최근 윤 전 총장의 국민의힘 입당 여부를 둘러싼 메시지 혼선이 영향을 준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이 전 대변인은 지난 16일 오전 라디오 방송에서 윤 전 총장의 국민의힘 입당을 기정사실화했으나, 윤 전 총장은 같은 날 오후 언론에 민생탐방 후 진로를 결정하겠다며 입당 문제는 경거망동하지 않고 신중하게 결론 낼 것이라고 결이 다른 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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