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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 부실수사 경찰들 징계불복 소청기각 06-18 22:39


'정인이 사건' 부실 수사로 내려진 징계에 불복해 경찰관 9명이 낸 소청에 대해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가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소청심사위는 지난 17일 "징계위 판단이 타당한 것으로 봐 기각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정인이 사건 3번째 신고의 처리 담당자인 팀장 등 3명과 학대예방경찰관 2명에게 정직 3개월 징계를 내렸고, 사건 당시 양천경찰서장과 과·계장도 각각 견책과 정직 3개월의 징계가 의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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