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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부분 지역 다음주 월요일부터 8명 모임 가능 06-18 14:10


전라북도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시행에 앞서 도내 11개 시·군에서 다음주 월요일(21일)부터 거리두기 1단계를 시범 적용합니다.


적용 대상은 도내 14개 시·군 중 전주시와 군산시, 익산시 그리고 완주군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 시·군이며, 기간은 7월 4일까지 2주간입니다.


이들 지역에서 사적 모임 제한 인원은 4인에서 8인으로, 종교시설 입장 가능 좌석 수는 30%에서 50%로 늘어납니다.


또 종교시설의 모임과 식사·숙박은 '금지'에서 '자제'로 완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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