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김대호의 경제읽기] 빨라진 금리인상 시계…테이퍼링 공식화 시점은 06-18 13:45

<출연 : 김대호 경제학 박사>

국제 금과 은 가격이 하락하는 등 원자재 가격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 주요 배경으로 꼽히는데요.

관련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연준의 금리인상 시기 전망이 당겨진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3월 회의 때와 비교해 달라진 연준 입장 짚어보고,언제쯤 긴축에 나설지, 전망해보겠습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 김대호의 경제읽기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국제 금과 은 가격이 하락하는 등 원자재 가격이 요동치고 달러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연준의 조기 금리 인상 시사가 주요 배경으로 꼽히고 있는데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8년 전 금리 인상기 때도 이런 가격 변동이 있었나요?

<질문 2> 지난 3월 회의 때만 해도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본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위원들은 7명에 불과했는데 이번 회의에선 18명 중 13명이 2023년에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입장이 달라진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일까요?

<질문 3> 그렇다면 연준이 언제쯤 긴축에 나설지 궁금합니다. 연준은 이번 회의에서 자산매입 축소, 즉 테이퍼링 논의 가능성도 시사했는데요. 먼저 이 테이퍼링이 뭔지 한번더 설명해주신다면요.

<질문 3-1> 증권가에선 연준이 이미 테이퍼링 논의를 시작했다며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이 참석하는 오는 8월 잭슨홀 미팅, 9월 FOMC 등에서 테이퍼링을 공식 발표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질문 4> 미국의 테이퍼링 전망에 브라질을 비롯해 러시아, 터키 등 주요 신흥국들은 속속 금리 인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왜 그런거죠?


<질문 5>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는 FOMC 결과에 따른 국내 시장 동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신흥국발 위기의식에 따른 여파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금리 인상이 본격화하면, 환율과 증시는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가계부채 문제는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질문 6> 다음으로 몇가지 경제뉴스들 더 짚어보겠습니다. 미국 정보기술, IT 업계에서 오바마 행정부 시절 누린 영광의 날들이 이제 옛날이 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리나 칸을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위원장에 앉혔기 때문인데요. 어떤 인물이기에 이런 분석이 나오는 건가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