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택시 호출앱 제도권 안에서 운영…3개사 등록 06-18 13:19


국토교통부는 카카오 모빌리티와 코나투스, 진모빌리티 등 택시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3곳을 플랫폼 중개사업자로 등록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시행된 새 여객자동차법에 따르면 플랫폼 중개사업자는 국토부에 등록할 수 있고, 승객으로부터 중개 요금을 받으려면 그 내용을 신고해야 합니다.


국토부는 "플랫폼 중개사업 활성화로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택시를 호출할 수 있다"며 "야간 시간대의 승차 거부 문제 등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