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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내일 오전 5시부터 사적 모임 8인까지 허용 06-17 17:18


광주시가 내일(18일) 오전 5시부터 사적 모임을 현행 4인에서 8인까지 허용합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1.5 단계 방역수칙은 그대로 유지하되, 식당과 카페,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허용 인원을 8인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17일째 하루 확진자 수가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고,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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