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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펀치] 민주당 전재수·국민의힘 이양수 한판 토론 06-17 16:44


■ 방송 : <여의도펀치>
■ 진행 : 이승준 앵커
■ 출연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

여야 의원들의 뜨거운 정치토론, 여의도펀치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 나오셨습니다.

<질문 1> 민주당 내 대선후보들 사이에 경선 연기론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당헌 역시 대국민 약속이라는 입장과, '흥행'을 위해 연기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는데요. 당 내 갈등으로 번지지 않으려면 지도부가 빨리 결단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요?


<질문 1-1> 국민의힘 역시 '버스 정시 출발론'을 두고 설왕설래가 한창입니다. 이준석 대표는 '대선 버스' 출발 시기를 8월로 못 박고 있는데요. 후보들을 마냥 기다리며 휘둘리지 않겠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그런데 야권 주자 중 한 명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여야의 협공에 일절 대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입당 압박을 겨냥해 자신만의 시간표가 있다는 뜻일까요?

<질문 2> 대선을 앞두고 여권에서 개헌론 군불 때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권주자들 간에 개헌 입장이 엇갈리는 상황인데요.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로 꼽히는데요. 이재명 경기지사뿐 아니라 야당까지 한꺼번에 겨냥한 포석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질문 3>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여·야·정 협의체 가동을 제안했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화답하면서 성사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데요.여야 갈등과 대치가 격화하면서 단 한 번의 회동에 그쳤던 여·야·정 상설 협의체가 대선 국면에서 지속될 수 있을지, 실제로 여야 이견을 좁혀가는 틀이 될지 주목됩니다.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4> '이준석 현상'은 기성정치의 변화에 대한 국민적 요구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파격과 혁신 행보로 이번 주 내내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데요. 어제 송영길 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역시 '청년'에 방점이 찍혔습니다. 청년 문제를 총괄할 청년특임장관 신설을 제안했는데요. 2030이 정치권에 바라는 요구, 어떻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질문 5>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준석 대표가 진행하게 될 대변인 선발 토론 대결이나 공천 자격시험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실험으로 끝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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