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LH 투기 의혹 핵심인물 '강사장' 오늘 송치 06-17 13:15


3기 신도시 광명·시흥지구 개발계획 정보를 입수해 부동산 투기를 한 혐의를 받는 LH 직원, 일명 '강사장' 등 2명이 오늘(17일) 검찰에 구속 송치됩니다.


경찰 부동산 투기 특별수사본부는 "LH 직원 57살 강모씨와 43살 장모씨 등 2명을 부패방지법 등 위반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해 2월 내부정보를 이용해 다른 전·현직 LH 직원 등과 함께 경기 시흥시 과림동 토지 5,025㎡를 22억5천만원에 공동 매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토지의 현재 시세는 38억원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