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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관중 상한 1만명 검토…도쿄 긴급사태 해제 06-17 12:37


일본 정부가 도쿄올림픽 관중 상한선을 1만명으로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와 도쿄도, 올림픽조직위원회 등은 오는 21일 회의를 열어 올림픽 경기 관중 상한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앞서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긴급사태 등이 해제된 지역에서는 대규모 행사의 경우 관중 입장 상한선을 정원의 50% 안에서 최대 1만 명까지 수용하기로 정했습니다.


현재 올림픽 개최 도시인 도쿄도를 포함해 10개 광역지방자치단체에 긴급사태가 발령돼 있으며 21일 오키나와현을 제외한 9곳에서 발령이 해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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