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서점 '반디앤루니스' 운영 서울문고, 최종 부도 06-17 07:30


오프라인 서점 매출 3위인 반디앤루니스를 운영해 온 서울문고가 최종 부도 처리됐습니다.


출판계에 따르면 단행본 출판사들로 구성된 한국출판인회의는 어제(16일) '서울문고 부도 긴급 안내'라는 제목의 공문을 각 출판사들에 보냈습니다.


서울문고는 그제(15일) 만기인 어음을 갚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디앤루니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서비스 중단을 안내했습니다.


출판인회의 측은 "채권단 구성 등 모든 방안을 열어놓고 서울문고와 협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