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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 다시 늘어…노원이 최다 06-16 17:38


2·4대책 이후 감소세를 보인 서울아파트 매매 건수가 지난달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의 아파트 매매 건수는 지난해 12월 7,527건에서 올해 4월 3,636건으로 4개월 내리 감소하다가 지난달 4,098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지역별로는 노원구가 아파트 매매 건수가 가장 많았으며 강서구와 구로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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