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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사방댐 공사장 붕괴사고 3명 부상…1명 심정지 06-16 15:45


오늘(16일) 오전 11시 30분쯤 충북 충주시 앙성면 영죽리의 한 사방댐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 붕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중상을 입었고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중상자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라고 소방당국은 전했습니다.


이들은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구조물과 토사에 깔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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