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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프로포폴 투약' 두산 4세 박진원 기소유예 06-14 19:23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를 받는 박진원 두산메카텍 부회장이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형사부는 지난달 28일 박 부회장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


박 부회장의 이름은 지난해 5월 유력 인사 등에게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의혹으로 기소된 성형외과 원장 김모씨 재판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당시 증인으로 출석한 전직 병원 직원이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는 인사들을 언급하면서 박 부회장을 거명했고, 이후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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