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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 동거남 학대로 중태 5살…의료비 긴급 지원 06-14 19:21


친모의 동거남으로부터 학대를 받아 뇌출혈로 중태에 빠진 5살 남자아이를 위해 긴급 지원책이 마련됐습니다.


인천시 남동구는 가천대 길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5살 A군에 대해 긴급 의료비 3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A군의 치료비가 3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나머지 비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A군은 지난 10일 인천시 남동구 한 빌라에서 친모의 동거남에게 학대를 받아 뇌출혈 증상을 보인 뒤 닷새째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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