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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앨라배마 공장, 반도체 부족으로 가동 중단 06-14 17:33


현대자동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이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현지시간 14일부터 일주일간 조업 중단에 들어갔습니다.


앨라배마 공장은 오는 21일 조업을 재개했다가, 사업장 정기 점검으로 26일 다시 생산을 중단한 뒤 내달 12일부터 정상 가동할 예정입니다.


앞서 기아차 조지아 공장도 지난달 27일과 28일 반도체 부족으로 가동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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